평등에 대한 외침이 유난히도 맹렬했던 2022년이 하루 남은 오늘,
올해의 마지막 소식을 전합니다.
이여인터는 강렬했던 한해의 기억을 정리하며
새로운 한해를 더 강렬히 기록해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월엔 그런 의지의 폭죽을 함께 터뜨릴
제23회 총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2월엔 지난 3년간의 차별의 상처로 깊게 베인 코로나19에
이주민 곁을 꾸준히 지켰던 이여인터의 활동과
차별과 배제의 흉터를 정산하며 작은 상영회를 열고자 합니다.
3월엔 늘 그래왔듯 큰 목소리와 큰 몸들로 뭉쳐
광장에 뛰쳐나가 성평등을 외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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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2022년은 어땠나요?
2023년엔 어떤 빛나는 일들을 상상하고 있나요?
이여인터와 함께, 이주여성과 함께 걷고있는 여정이
풍성하고 멋진 에너지로 기록되었길 바랍니다.
그 힘으로 2023년도 더욱 드세게 변화를 만들어 가자구요!
🌈✨WE WISH YOUR MERRY 이여인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