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인터 뉴스레터]
주권자 아닌 이 땅의 모든 이주여성이 페미니즘과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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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을 방석삼아, 깃발을 담요삼아
거리에서 윤석열 파면을 외친지 4개월,
겨울을 붙잡아두고 싶은
시민들의 간절한 마음은 안중에도 없이
봄만 오고 있습니다.
계절만 와서는 안 될 일입니다.
모두의 일상을 빼앗아간
내란수괴 윤석열의 파면과
민주주의를 지켜낸
2025년의 봄으로,
이 계절은 그렇게 왔다고
기억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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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대형 산불과 미얀마 지진으로 희생된 모든 분들께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생존자들의 무사 귀환과 빠른 일상의 회복을 기원합니다.
붕괴하는 사회, 구멍난 땅을 메우며 안전한 체제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도 이주여성과 함께 간절한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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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이들이 비로소 완성시키는 민주주의를 위해, 광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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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인터는 시민으로서 이주여성이 존중받고 목소리낼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이주여성과 함께 민주주의 광장을 넓히고, 이주여성이 반드시 존재하는 민주주의를 향해 행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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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100만 온라인 긴급 탄원 캠페인] 🔥 주권자 시민의 최후 통첩,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
선고 지연 헌법재판소에 대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전국 시민 서명
2025. 3. 30. (일) ~ 4. 1. (화) 자정까지
정의에는 중립이 없습니다.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 불의입니다. 헌법재판소에게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파면을 촉구하는 서명캠페인에 함께 해주세요!
📍 탄원서는 참여해주신 시민들의 명의로 헌법재판소에 4. 2.(수)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 문의 :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yoonoutac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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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를 에워싸자! 윤석열을 파면하자!
잔인하다! 벌써 4월이다!!
윤석열 파면을 위한 분노의 대행진!!!
윤석열이 탄핵소추된지 100일이 지났지만 헌법재판소는 여전히 묵묵부답입니다.
헌법이 보장한 평화로운 집회를 경찰은 폭력적인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 경찰청, 검찰청, 한남동 대통령 관저까지!
행진을 통해 우리의 목소리를 외칩시다. 민주주의와 정의를 외칩시다! 헌법재판소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 3/31(월) 19:30 - 경찰 규탄 ! 동십자각 ~ 헌법재판소 - 경찰 규탄 ! 신촌역 5번 출구 ~ 서대문 경찰청
🚩 4/3(목) 19:30 - 헌법재판소 규탄 ! 동십자각 ~ 헌법재판소 - 검찰 규탄 ! 강남역 9번 출구 ~ 대검찰청
🚩 4/4(금) 19:30 - 헌법재판소 규탄 ! 동십자각 ~ 헌법재판소 - 내란수괴 규탄 ! 녹사평역 평화의 소녀상 ~ 한남동 대통령 관저
* 별도 집회 없이 2개의 코스로 나누어 행진만 진행합니다.
📌공식 시민후원 : 카카오뱅크 7942-09-53862 심규협(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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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를 포위하라! 윤석열을 파면하라!🔥
🔥24시간 철야 집중행동🔥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헌재는 내란범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지연된 정의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내란 이후 약 4개월이 다 되어가도록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파면이 선고되지 않는 비상 사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주권자 시민들의 절박함과 분노를 전하고자 헌법재판소로 달려갑시다. 훼손되어가는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헌재 앞으로 모여 주십시오. 주권자의 목소리를 똑똑히 전달합시다.
주권자의 명령이다!! 헌재는 내란범 우두머리 윤석열을 당장 파면하라!!
🚩 일시ㅣ4.1(화) 21시 ∼ 4.2(수) 21까지 24시간 집중행동 (4.1(화) 18시 집결, 19시 집회 및 행진, 21시 집중행동)
🚩 장소ㅣ동십자각 ~ 안국역
🚩 준비ㅣ각 개인별 방한 물품, 응원봉 등
📌공식 시민후원 : 카카오뱅크 7942-09-53862 심규협(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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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들과 함께 차별과 폭력에 맞서 싸우며, 주체로서 자신의 삶을 회복하는 과정에 동행하는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가 서울시로부터 3년 재위탁을 받았습니다! 정권이 바뀌고, 서울시의 정책도 바뀌며 이주여성들에게, 이주여성 인권지원 활동가들에게 너무나도 가혹한 지난 해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이겼습니다! 한국사회의 성평등을 넓혀온 이주여성 생존자들의 이야기가, 그들의 목소리가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함께했던 이주여성 당사자 상담 활동가들의 시간들이 이주여성 안전망을 지켜냈습니다.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그리고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앞으로도 이주여성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가장 마지막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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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종차별철폐의 날을 맞이하여 연대 광장에서 이주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 철폐를 외쳤습니다. 우리는 온 세상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 철폐를, 이주민의 인격을 존중하며 노동과 건강, 사회보장의 모든 면에서 차별 없이 대우할 것을 요구합니다. 정부는 단속, 추방, 구금의 폭력을 중단하고, 이주민의 안전한 체류와 생존, 기본적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또한 극우세력의 혐오와 차별 선동을 강력히 처벌하고 이들과의 동조를 멈출 것을 요구합니다.
🔥 이주노동자 사업장 변경 자유를 보장하라!
🔥 위험의 이주화 중단하고 산업안전 보장하라!
🔥 젠더폭력 근절하고 피해자의 체류권를 보장하라!
🔥 난민 인정 확대하고 체류와 생존할 권리 보장하라!
🔥 동포와 이주민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고 혐중을 중단하라!
🔥 이주아동청소년 기본권 보장하고 미등록 구제대책 상시화하라!
🔥 미등록 이주민 강제 단속추방 중단하고 체류권을 보장하라!
🔥 송출업체와 브로커에 의한 노동착취 근절대책 마련하라!
🔥 인종차별 철폐하고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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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인종차별철폐협약(CERD) 20-22차 대한민국 심의를 준비하고 있는 전국이주인권단체와 함께 인종차별 철폐 의무를 저버린 국가인권위원회 파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대한민국 인종차별 실태를 은폐하고 인종차별 철폐 법제화를 저지하는 인권위의 반인권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하고, 전원위원회 논의에 있어 인권위로서 책무를 다할 것을 요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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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9일-30일 대한민국은 UN 인종차별철폐협약(CERD) 20-22차 정기 심의를 받습니다. 인종차별철폐협약의 가입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제도적, 실질적인 인종차별 실태 및 협약 이행 여부에 대한 평가와 권고가 이루어집니다.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기념하여 여전히 심각한 수준인 한국사회의 인종차별 실태를 뚜렷하게 고발하는 인종차별 보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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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과 노동권마저 보장되지 않는 방식으로 이주가사돌봄노동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당장 반인권적 정책을 철회하고, 모든 노동자가 평등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즉각적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합니다.
🔥 ‘국내 체류 외국인 가사·육아 분야 활동 시범사업’ 즉각 폐지하라!
🔥 ILO 협약을 비준하고, 이주 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가사돌봄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하라!
🔥 이주 노동자에 대한 차별 없는 노동환경 조성하라!
🔥 성·인종차별적인 방식의 사적 돌봄 체제 강화 말고 국가 책임의 공공 돌봄 체계 강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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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세상으로, 시대를 잇는 페미니스트들의 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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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가 민주주의를 구한다"는 슬로건으로 2025년 제40회 한국여성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엄혹한 겨울 민주주의 광장을 지키고 내란 혐오세력에 맞서 경계를 넘는 여성시민들의 연대와 온기, 그리고 강인함을 확인할 수 있는 뜨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민주주의 광장에서 "자격 없는" 이주여성들이 목소리내며 진정한 페미니즘, 민주주의를 완성할 수 있도록 이주여성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을 수집하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 주권자 아닌 이 땅의 모든 이주여성이 페미니즘과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 이주여성 노동자도 쉴 수 있고, 똑같은 임금을 받을 수 있고, 승진할 수 있는 노동구조 만들어내라!
🔥 이주여성은 결혼하고, 출산하고, 가족을 돌보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이주여성의 몸을 도구화하는 한국사회의 저출생정책, 너무 싫어!
🔥 이주여성의 함성이 민주주의를 구한다!
🔥 이주여성들도 좋은년, 나쁜년, 이상한년 다 있다! 그래서! 어쩌라고!
🔥 목적있는 이주가 어디가 어때서! 이주여성 삶을 납작하게 만들지 마라!!!
120만 이주여성의 목소리를 듣는 창구가 9개뿐인 나라 대한민국, 이게 말이 되냐! 이주여성 상담소 전면 확대해라!
🔥 중국 혐오 없는 민주주의 광장을 원한다! 특정 인종과 국가에 대한 혐오 폭력 끝장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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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2025년 후원의 밤 기획단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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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인터는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이주여성의 인권증진과 권리확대,
이주여성을 동료시민으로 환대하는 다양~한 이여인터의 활동이 지속가능하려면
더 많은 시민들을 우리의 활동에 초대해야 합니다.
이여인터를 아끼고 후원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연대해주시는 후원자님들과
이여인터와 새롭게 연결되고 연대해나갈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의 밤을 진행합니다.
작년 여름, 콘서트장을 방불케했던
이주여성 인권운동의 역동과 활동가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이여인터 후원의 밤!
여러분과 함께 기획하고 만들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올해 역시,,, 알차고 신나게! 후원의 밤을 함께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2025년 이여인터 후원의 밤 기획단으로 초대합니다!!!!!!
💟 2025년 후원의 밤 일정
- 6월 2일 ~ 6월 6일 중 하루
💟 후원행사 기획단은 언제 어디서 무얼하나요?
1. 후원행사 기획회의(2주 1회, 온오프라인 회의)
2. 후원행사 준비모임(2~3회 정도 오프라인 준비모임)
3. 후원행사 진행
4. 후원행사 평가회의(6월 중)
💟 후원행사 기획단 인원
- 선착순 5명!!!!!!!!!!!!!!!!!!!
💟 후원행사 기획단 모집일정
- 4/11(금) 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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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이여인터 독서장학사업에 참여한 황현우 학생의 출판 소식을 전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로 모두 다른 아이들의 마음을 어른들에게 전하는 "엄마들 맞춤형 잔소리"가 담겨있습니다. "우당탕, 모든 게 힘들다"는 5학년 어린이의 메시지가 마냥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솔직하고 당당한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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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자립에 동행하는 Happy Together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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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젠더기반 폭력피해 이주여성 생존자의 자립에 동행하는 Happy Together 캠페인이 재개되었습니다!!!! 폭력으로 빼앗긴 주체성을 찾아가는 이주여성들의 여정에 이여인터와 에쓰오일이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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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함성을 키우는 여러분🔥
든든합니다! 함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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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서울시 종로구 종로 65길 27-1 2층 wmigrant@wmigrant.org 사무처 : 02-3672-8988
상담 : 02-73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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